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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ou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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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운 교수팀, 삼성전자 미래기술육성사업 지원과제 선정
2017.08.22 - 조회수 461
     우리 학교 이상운 교수(물리학과·대학원 에너지시스템학과)팀이 삼성전자가 지원하는 ‘2017년도 미래기술육성사업 지정테마 지원과제’에 선정됐다. 이 교수 팀은 차세대 메모리 기술 개발에 관한 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7월11일 올해 미래기술육성센터가 지원하는 지정테마 과제 총 21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기초과학·소재·ICT의 3대 분야와 신기술·미래기술 분야 등 미래과학기술을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10년간 총 1조5000억을 출연하여 미래기술육성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지정테마 과제’는 국가적으로 필요한 미래기술분야의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삼성전자가 2014년부터 진행해왔다. 올해 지정테마 과제는 ▲차세대 반도체 재료와 소자 ▲스마트 머신을 위한 인텔리전스 2개 분야로 결정됐다. 삼성전자는 차세대 반도체 분야에서 12건, 인텔리전스 분야에서 9건의 최종 지원 과제를 선정했다. 이상운 교수팀은 오는 9월부터 서울대학교, 한양대학교 연구그룹과 함께 차세대 반도체 메모리 구현을 위해 소자 미세화의 물리적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소재·공정 관련 혁신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이 교수 팀은 이번 연구가 국내 반도체 분야 신기술 개발 뿐만 아니라 반도체 분야 신진 인력 양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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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미래 모색.. 지방자치학회 하계 학술대회 열려
2017.08.18 - 조회수 426
  우리 학교에서 '한국형 지방자치의 모색과 신정부의 지방분권 과제'를 주제로 지방자치학회 하계 학술대회가 열렸다. 17~18일 이틀 동안 우리 학교 율곡관, 다산관에서 진행된 이번 학술대회에는 관련 분야 학자들과 공직자, 학생 등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여러 토론과 발표를 통해 한국 실정에 맞는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에 대해 모색했다. 첫날 율곡관 강당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참석했다. 정기열 경기도의회 의장과 최성 고양시장(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 회장)의 축사도 진행됐다. 우리 학교 유희석 총장직무대행도 무대에 올라 환영 인사를 전했다. 김부겸 장관은 “주민들이 삶의 터전에 대한 계획을 직접 세우고, 예산 결정에 참여하는 등 실질적인 주민자치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시대적 요청”이라며 “이제는 지방분권적 국가운영 시스템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원순 서울시장이 ‘시민참여형 도시국가 연합으로 가는 길’이라는 제목으로 개회강연을 진행했다. 박원순 시장은 “지금의 시스템 하에서는 지방정부가 중앙정부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움직일 수밖에 없고 이는 현실에 맞지 않는 경우가 많다”며 “지방정부 차원의 다양한 시도와 실험이 중앙정부로 확장될 수 있으며, 시민의 삶을 진보시킬 수 있다”고 전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제3세계 국가의 헌법개정과 지방자치 ▲소장학자들의 지방분권 난상토론 ▲생활자치의 쟁점과 과제 ▲주민자치와 참여 등 다양한 주제로 토론과 발표가 진행됐다. 첫날 오후에 열린 특별세션은 ‘지방의 리더들이 바라보는 한국 지방분권의 모습’이라는 주제로 정기열 경기도의회 의장과 염태영 수원시장, 최성 고양시장, 오규석 기장군수가 이야기를 나눴다. 사회는 한국지방자치학회 회장인 임승빈 명지대 교수가 맡았다. 우리 학교에서는 김서용 행정학과 교수와 김용순 다산학부대학 교수, 오동석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발표자와 토론자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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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 모니카재단과 MOU.. 실습장 부지 제공받기로[17.8.11]
2017.08.11 - 조회수 883
    우리 학교 약학대학과 사회복지법인 모니카재단이 교육·연구용 부지 제공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모니카재단은 우리 학교 약학대학에 1만평 규모의 실습장 부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협약식은 지난 8일 약학대학 교수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약학대학 이범진 학장과 모니카재단 홍미령 대표이사가 협약서에 서명하고 이를 교환했다. 우리 학교에서는 이범진 학장을 비롯해 김수동 글로벌제약임상대학원장, 정이숙 교수, 이동주 교수, 진효언 교수, 신수영 교수 등이 참석했다. 모니카재단에서는 홍미령 대표이사와 김갑오 과장이 함께 자리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모니카재단은 우리 학교에 1만평 규모의 실습장 부지를 제공키로 했다. 실습장은 천연소재와 약초, 생물자원 등에 대해 교육하고 연구하는 공간이 될 전망이다. 우리 학교 약학대학은 그동안 약학교육 기본 시설 중 하나인 약초원이 없어 학기 중 일부 수업을 서울대 약초원에서 진행해왔다. 우리 학교는 모니카재단에 연구·실험장비 및 실험활동에 대한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범진 학장은 “이번 협약에서 제공받은 1만여평의 부지는 쳔연소재, 약초, 생물자원을 연구하는 실습장으로 꾸며질 것”이라며 “우리 약대의 교육 및 연구용 부지로서 그 역할이 매우 기대된다”고 말했다.    모니카재단 홍미령 대표이사는 “사회복지재단으로서 대학의 연구와 교육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상호 발전을 위해 노력해 가자”고 전했다.   사회복지법인 모니카재단은 장애인, 아동, 노인 등을 위한 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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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필 교수팀, 테러공포 맞설 ‘티레이’ 소재 개발[17.8.11]
2017.08.11 - 조회수 1100
      우리 학교 권오필 교수(응용화학생명공학과·대학원 분자과학기술학과, 사진)가 새로운 유기소재를 개발해 티레이(T-ray)의 활용 폭을 넓힐 수 있는 길을 열었다. 티레이는 전자파인 테라헤르츠파(THz)를 지칭하는 것으로 인체에 해가 없고 투과력이 높아 테러 현장의 위험물 분석과 의료, 환경 분야 등에 적용이 가능하다.    이번 연구는 미국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 화학과의 키이스 넬슨(Keith A. Nelson) 교수팀과의 공동 연구로, 관련성과는 소재 분야 저명 학술지인 <어드밴스드 매터리얼즈(Advanced Materials)> 8월11일자 표지 논문으로 선정됐다.    논문 제목은 <고효율 테라헤르츠파를 발생시키는 새로운 종류의 비선형광학 유기결정(Benzothiazolium Single Crystals: A New Class of Nonlinear Optical Crystals with Efficient THz Wave Generation)>이다.   ‘꿈의 전자파’로 불리는 티레이는 빛의 영역과 전파의 영역 사이에 존재하며 빛과 전파 두 가지의 특성을 동시에 띠는 전자기파다. 티레이는 인간의 눈으로는 확인할 수 없는 물체의 내부를 투과할 수 있어 위험물 탐지를 비롯한 보안 분야 뿐 아니라 의료와 환경, 산업계에서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다. 특히 단단한 물질만을 투과하는 x-레이와 달리 티레이는 고체 뿐 아니라 액체의 종류까지 식별할 수 있으며 인체에 무해하다.    티레이는 미래 기술의 하나로 주목받아 왔으나 그동안 대부분의 티레이 광원 소재가 저출력에 광대역을 포괄하지 못했다. 때문에 분석할 수 있는 물질의 다양성과 정확도에 한계가 있었던 것. 이에 권오필 교수 연구팀은 높은 효율을 가진 티레이 광원 소재를 개발하기 위해 공동 연구를 진행해 왔다.    고출력의 티레이를 발생시키기 위해서는 고효율의 분자가 결정 내에서 완벽한 비대칭 배열을 하는 광원 소재의 개발이 필수적이다. 권 교수팀은 광원 소재의 화학구조를 변화시킴으로써 결정 내에서 분자가 완벽한 비대칭 배열을 할 수 있고 동시에 전자를 강하게 잡아당길 수 있는 화학구조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고출력의 티레이를 발생시킬 수 있는 유기소재의 결정을 만드는데 성공했다.    연구팀이 개발한 새로운 분자 구조의 유기결정소재를 활용한 결과 기존에 사용하던 무기결정 기반의 티레이 광원에 비해 10배 이상 효율이 높아졌다. 이로써 그동안 고가의 광증폭기를 이용해 낮은 효율을 보완해야만 했던 티레이 광원 설비의 단점을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티레이 설비를 더욱 소형화할 수 있어 편의성과 집적화 문제를 함께 개선할 수 있을 전망이다.    권오필 교수는 “티레이 광원의 소재로 활용되는 기존의 유기결정에 전자를 강하게 잡아당기는 구조를 도입하게 되면 결정 내 분자들이 대칭 배열을 이루어 티레이 발생효율이 낮아지는 문제점이 있었다”며 “그동안 티레이 광원 소재 개발의 한계로 여겨졌던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권 교수는 이어 “광원 소재의 화학구조를 간단하게 변화시키는 것만으로 티레이의 효율을 높일 수 있었다는 점이 이번 연구 성과의 의의”라며 “앞으로도 분자 디자인을 통해 새로운 광원 소재를 개발하고, 이를 기반으로 여러 산업에서 다양하게 이용될 수 있는 티레이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Wiley-VCH Verlag GmbH & Co. KGa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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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시스템 김숙영 학생, ‘CLEO PR 2017’ 수상[17.8.9]
2017.08.09 - 조회수 1066
          우리 학교 에너지시스템학과 대학원생 김숙영 학생(사진 오른쪽)이 7월31일부터 8월4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린 <2017 환태평양 레이저 및 전자광학 학술대회(CLEO PR 2017, Conference on Lasers and Eletro-Optics Pacific Rim)>에서 논문상을 수상했다.   올해 대회는 레이저 및 전자광학 학회 뿐 아니라 광전자 및 광통신 국제회의(OECC, Optoelectronics and Communications Conference)와 광학 국제회의(PGC, Photonics Global Conference)가 함께 개최되었다. 김숙영 학생은 이들 3개 학회에서 공동으로 선발한  ‘Best Student Paper Award’를 수상했다. 광학 분야의 세계적 학술지인 <네이처 포토닉스(Nature Photonics)>에서 후원·시상했다.   김숙영 학생은 이번 학술대회에서 <Stretchable silk inverse opal and its deformable properties>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김숙영 학생은 실크 단백질에 유연성을 부여한 후 3차원 광자결정을 집적한 인공 생체광학 조직에 대한 연구를 수행했다. 더불어 향후 인공 안구 삽입체로의 가능성 또한 검증했다. 김성환(물리학과·대학원 에너지시스템학과) 교수가 지도를 맡았다.   <환태평양 레이저 및 전자광학 학술대회(CLEO PR)>는 2년마다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에서 개최된다. 해외 유수의 과학자들이 다수 참가하는 환태평양 지역 최대의 광전자 및 레이저 분야 국제 학술대회다. 올해는 총 1400여편의 논문이 발표되었으며, 그 중 학생들은 900여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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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사업단, 창업캠프·프로그래밍 경시대회 개최[17.8.3]
2017.08.03 - 조회수 902
    우리 학교 LINC+사업단이 ‘대학연합 창업캠프’와 ‘대학 연합 프로그래밍 경시대회’를 개최했다.   ‘대학연합 창업캠프’는 LINC+사업단 창업교육센터(센터장 김경호 교수)가 주관하고 한세대학교, 계원예술대학교가 함께 참여했다. 우리 학교의 장점인 기술 분야와 한세대, 계원예대가 두각을 보이고 있는 디자인 분야에서 학생들이 서로 교류함으로써 창업 융합 모델을 개발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대회다.    창업캠프는 지난 2014년 우리 학교와 계원예술대학교의 연합으로 처음 시작되었고 2015년부터는 한세대학교가 함께 참여해, 3개 대학이 함께 하는 형태로 정착됐다.    창업캠프에서는 6월 한 달 간 창업 기초 소양 교육이 진행됐고 이후 1차 오디션을 통해 6개 팀을 최종 오디션 참가자로 선정했다. 6개 팀이 참여한 최종 오디션은 지난 7월19일 원천정보관에서 열렸다. 심사위원단은 참가자들의 ▲사업 가능성 ▲지속 가능성 ▲위험 극복방안 등을 검토해 최종 수상자를 결정했다. 우리 학교 김영호 산학협력중점교수, ㈜파이브툴 김동환 대표, 한세대학교 디자인학부 문희용 교수, 계원예술대학교 천상현 산학협력중점교수가 심사를 맡았다.   창업캠프 대상은 우리 학교 조성현(금융공학과) 학생을 비롯한 4명의 학생이 속해있는 2조가 수상했다. 2조는 기능성 렌즈 기기를 제안했다. 우수상은 3조 김기운(응용화학생명공학과) 외 3명에게, 장려상은 9조 최창은·전준표(건축학과) 외 2명에게 돌아갔다.    학교는 수상팀에게 전문 변리사를 통한 특허 출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캠프 수료생들을 대상으로 ‘2017 월드 옥타 차세대 글로벌 창업 무역 스쿨’과 ‘2018 스타트업 매스 챌린지’ 지원 기회를 부여하는 등 실전창업역량 배양을 위해 꾸준히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우리 학교 LINC+사업단과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이 개최한 ‘경인지역 6개 대학 연합 프로그래밍 경시대회’ 역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 대회에는 우리 학교와 경희대, 성균관대, 한양대 ERICA, 인하대, 한국항공대가 참여하고 있다.    각 대학 별로 진행된 예선에서 선발된 60명이 본선 경연에 진출했다. 본선 대회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네이버 D2 스타트업 팩토리에서 열렸다. 대상의 영예는 인하대학교 박철용 학생(컴퓨터공학과 4학년)에게 돌아갔다. 수상자 5명은 다음과 같다.    ▲대상 박철용(인하대학교 컴퓨터공학과 4학년) ▲최우수상 류호준(성균관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 2학년) ▲우수상 황성호(한국항공대학교 3학년) ▲장려상 신태민(한국항공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 3학년) ▲장려상 김연교(아주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 2학년)   시상식은 지난 7월19일 율곡관 총장실에서 진행됐다. 유희석 총장직무대행과 최경희 산학부총장, 류기열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장이 시상하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경인지역 6개 대학 연합 프로그래밍 경시대회 대상 수상자 박철용(인하대) 학생과 유희석 총장직무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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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공학과 학생들, ‘대학생 CM 경진대회’ 대상·장려상 [17.7.26]
2017.07.26 - 조회수 1364
    무영씨엠건축사사무소가 개최한 '전국 대학생 건설사업관리(CM) 경진대회'에서 우리 학교 건축공학과 학생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지난 19일 포스코P&S타워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37팀이 참여했다. 우리 학교 건축공학과 대학원 건설관리연구실 소속 윤종한 학생과 건축공학전공 학부생 5명으로 구성된 MC영무팀은 결선에 진출한 13개팀과 겨뤄 최고상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학부생 참가자들은 한혜숙(건축공학 12), 김재현(건축공학 14), 이강산(건축공학 14), 정재은(건축공학 14), 최현성(건축공학 17) 학생이다. 건축공학과 신동우, 김경래, 차희성 교수가 지도를 맡았다.   MC영무팀은 <미래 세대 맞춤형 주거모델 제안을 통한 Profit-Oriented 공동주택 리모델링 건설사업관리 기술제안서>라는 제목으로 수상했다. 기존의 리모델링 방식에서 벗어나 1~2인 가구와 같은 미래 세대 주거 모델 제공을 통한 임대수익기반 공동주택 리모델링 방안을 제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상 수상팀에게는 상금 500만원이 부상으로 주어졌고, 무영씨엠은 수상자들에게 채용시 가점을 부여키로 했다.    한편 건축공학과 대학원 건설관리연구실 소속 김준 학생을 주축으로 구성된 6CM팀도 결선에 올라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팀에는 정수현(건축공학 13), 박홍근(건축공학 14), 김민준(건축공학 17), 이우선 학생(건축공학 17)이 참여했다. 수상팀 학생들은 "국내 최대 CM 공모전에 참가하여 뜻깊은 결과를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지도교수님을 비롯하여 여러 조언을 주신 많은 선배님들 덕분"이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미래의 CM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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