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

2018학년도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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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 북 클럽, 노명우 교수와 함께 '저자와의 대화'
2019.02.07 - 조회수 453
2018년 세 번째 총장 북 클럽이 지난 6월 12일 우리 학교 도서관 북카페에서 열렸다. 이번 북 클럽은 <인생극장> 저자 노명우 사회학과 교수와 함께하는 저자와의 만남으로 구성되어 아주 가족 뿐 아니라 인근 지역 시민들이 함께 참여했다.이날 북 클럽은 정오부터 1시간 30분여 동안 진행됐다. 노명우 교수가 펴낸 신간 <인생극장>을 함께 읽은 아주 가족과 시민들이 자리했다. 박형주 총장과 노명우 교수가 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참가자들이 던진 질문에 함께 답하는 시간이 마련됐다.<인생극장>은 노명우 교수가 사회학자 아들로서 대신 쓴 부모님의 자서전이다. 노 교수는 이 책을 통해 보통 사람들의 평범한 삶을 조명했다. 노 교수의 아버지는 1924년 태어나 2015년에, 어머니는 1936년 태어나 2016년에 작고했다. 두 분 삶의 궤적에는 일제 식민지배와 한국 전쟁, 군부 독재와 산업화 등 한국 근현대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저자는 특별히 부모님의 유년과 청년기를 상상하기 위해 당시 제작된 영상물을 다수 참고했다.노 교수는 이날 북 클럽에서 ▲책의 집필 배경과 과정 ▲부모님의 삶과 시대상,그리고 사회학적 의미 등을 소개했다.노명우 교수는 “한국 사회는 세대 간 교류가 상당히 단절되어 있고 서로가 서로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편”이라며 “세대 간의 경험을 수업에서 어떻게 녹여낼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옛 영화를 살펴보기 시작한 게 이 책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박형주 총장은 “<인생극장>을 읽으며 저자 부모님과 비슷한 또래인 우리 부모님에 대해서도 더 잘 이해하게 됐다”며 “특히 책 속의 각종 통계를 통해 부모님께 가졌던 의문과 질문들에 답을 얻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학기 중 매 달 개최되는 총장 북 클럽은 총장과 학생들이 한 권의 책을 미리 읽고, 정해진 날에 간단한 식사를 함께 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임이다. 앞으로는 한 학기에 한 번씩 ‘저자와의 대화’로 북 클럽을 열고, 지역 시민들을 초대할 예정이다.올 1학기 박형주 총장과의 총장 북 클럽에서는 학생들과 교수, 직원이 함께 모여 ▲라틴어 수업(한동일 지음, 흐름출판) ▲다산과 추사, 유배를 즐기다(석한남 지음, 시루)를 읽고 이야기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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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기 이종철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참석
2019.02.07 - 조회수 312
제7기 이종철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이 지난 5월 11일 오전 율곡관에서 열렸다. 총 8명의 우리 학교 재학생이 장학생으로 선정되어 장학증서를 받았다.장학증서 수여식에는 이종철 기부자와 장학생 8명, 박형주 총장과 각 대학 학장을 비롯한 우리 학교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했다. 올 1학기에는 약학과 서정미 학생을 비롯해 8명의 학생이 장학생으로 선정됐다. 장학생들에게는 각각 250만원씩 총 2000만원의 장학금이 주어졌다.이종철 기부자(백광금속 회장)는 우리 학교 경영대학원 최고위과정 43기 졸업생으로 앞서 장학금 4억원을 기부, ‘이종철 장학금’으로 학생들을 지원해왔다. 이종철 기부자는 ‘이종철 장학금’ 이외에도 아경장학금과 우리 학교 “AFTER YOU 프로그램”에도 꾸준히 기부를 실천해왔다. 특히 올 1학기부터는 경영대학원 동문들이 주축이 된 아경장학재단의 신임 이사장으로 취임해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는데 앞장 서고 있다.이종철 기부자는 격려사를 통해 “매번 장학금 수여식에서 학생들을 만날 때 마다 가슴이 두근두근 떨린다”며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우리 학생들이 앞으로 받은 만큼 돌려줄 줄 아는 아주인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장학금 수여식에 함께 자리한 박형주 총장은 축사를 통해 “귀한 장학금을 출연해주신 이종철 기부자께 감사드리고, 오늘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에게 축하를 전한다”며 “우리 학생들은 이 인연을 소중히 여기면서, 열정을 성취로 바꾸어 내는 그런 사람들로 성장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제7기 이종철 장학생 명단>*신소재공학과 정병주 / 권혁신*의학과 김나영 / 강희서*간호학과 김승연 / 강동혁 *약학과 권민정 / 서정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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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시스템, 글로벌경영학과 학생 위한 멘토링 참석
2019.02.07 - 조회수 294
우리 학교 융합시스템공학과·글로벌경영학과 재학생들을 위한 멘토링 행사가 지난 5월 19일 열렸다. 김동연 경제부총리를 비롯한 청야 회원들이 멘토로 참여해 학생들과 대화를 나눴다.지난 19일 오후 다산관 강당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융합시스템공학과·글로벌경영학과 재학생들과 교수진이 참석했다. 두 학과는 재직자 전형으로 운영되고 있는 학과로, 특성화고를 졸업한 뒤 3년 이상 직장생활을 한 학생들이 재학하고 있다.이날 멘토로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야간 고등학교·야간 대학을 마치고 자신의 길을 만들어간 사람들의 모임인 청야 회원들이 자리했다. 김동연 경제부총리(전 아주대학교 총장)와 강동헌 코메론 대표,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 권점주 득심경영연구원 원장, 박계신 다이아텍코리아 회장, 박시형 쌤앤파커스 고문, 송기진 법무법인 대륙아주 고문, 조성일 한국NSK 대표가 참석했다. 우리 학교 박형주 총장도 함께 했다.청야 모임의 회원들은 김동연 전 총장 재임 시에도 “AFTER YOU 프로그램 – 아주 글로벌 캠퍼스” 멘토링 프로그램에 꾸준히 함께 하는 등 우리 학교 학생들과 소통을 이어왔다.멘토들과 학생들은 간담회를 통해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이어 피자파티도 마련됐다. 우리 학교의 재직자 학과인 공과대학 융합시스템공학과·경영대학 글로벌경영학과는 각각 2017년, 2018년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현재 융합시스템공학과에 90명의 학생이,  글로벌경영학과에는 51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김동연 경제부총리를 비롯한 청야 회원들의 멘토링>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의 자기 소개 및 질의 응답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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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럼 2018> 참여
2019.02.07 - 조회수 418
박형주 총장과 우리 학교 학생들이 지난 5월 10일,  ‘Eduvolution for Next Generation(미래 한국 : 교육에서 길을 찾다)’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서울포럼 2018>에 참여했다. 서울포럼은 서울경제신문이 주최한 글로벌 비즈니스 포럼이다.  10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포럼에서 박형주 총장은 세 번째 세션의 패널로 나섰다. ‘새로운 인재 공급 체인 구축을 위한 대학 혁신’이라는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이 세션에는 ▲켄 로스 미네르바 프로젝트 아시아 총괄 디렉터와 ▲이현청 한양대 석좌교수 겸 고등교육연구소장이 발표자로 참여했고 우리 학교 박형주 총장은 유지수 국민대 총장, 김정호 카이스트 ICT 석좌교수와 함께 토론에 참여했다. 박형주 총장은 “지금의 대학은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산업에 기여하는 사람 보다, 이론을 만들고 학문에 기여하는 사람들에게 가치를 부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줄 아는 인재를 키우는 데에 주력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대학이 가치 체계를 바꾸고 이를 학사 제도와 교수 평가 제도 속에 녹여 내야 한다”고 덧붙였다.이번 서울포럼에서는 ▲세션1 - 4차 산업혁명 시대 창의·융합형 新인재 ▲세션2 - 소통·협동능력을 키우는 학습혁명 ▲세션3 - 새로운 인재공급 체인 구축을 위한 대학혁신 ▲세션4 - AI 시대 일자리의 변화와 평생학습시스템 구축 등의 주제가 논의 됐다. 한편 우리 학교 학생 100여명도 사전 신청을 통해 서울포럼에 참여, 여러 전문가들의 강연과 토론을 통해 미래 한국과 교육의 방향에 대해 생각하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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