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

2018학년도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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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교육 강화,혁신 논의 시작.. TF 참석
2019.02.07 - 조회수 367
 ‘기초교양 교육 혁신 TF’가 출범, 4월 27일 첫 회의를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마다 회의를 이어가고 있다. TF는 기초교양 교육 강화를 목표로 국내외 대학의 사례를 분석하고, 우리 대학에 적합한 교양 교육 방안을 만들기 위해 조직됐다.강경란 교수(소프트웨어학과)가 수장을 맡은 기초교양 교육 혁신 TF는 11명의 교수와 직원으로 구성됐다. 다산학부대학 홍성기·송하석·홍성연 교수와 박구병 교수(사학과), 노명우 교수(사회학과), 김승환 교수(경영학과), 박상규 교수(생명과학과), 고호경 교수(교육대학원), 신종호 교수학습개발센터 센터장, 이은규 교무팀장, 김승권 대학교육혁신원 팀장이 함께 참여한다.TF는 지난 4월27일 첫 회의를 열고 ▲국내외 대학의 혁신 사례를 분석하고 ▲기초 교양 교육과 학부 교육 혁신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TF는 앞으로 매주 금요일 12시부터 2시까지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TF 첫 회의에서 박형주 총장은 “미래의 대학은 학과 간 칸막이를 공고하게 세우는 것보다는 문제해결형 조직의 형태로 변화해가야 한다”며 “기초 교육을 대학 기능의 핵심으로 격상하고, 지적 소양과 취업이라는 상이한 가치를 모두 담아낼 수 있도록 함께 노력했으면 한다”고 말했다.한편 기초교양 교육 혁신 TF는 우리 학교 여러 구성원들의 의견을 널리 듣기 위해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TF의 운영계획과 회의 내용 뿐 아니라 각종 자료와 교육 과정 현황이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다. 교양 교육에 대한 제안도 할 수 있다.매주 금요일 정오부터 2시간에 걸쳐 진행되는 TF 회의에는 아주 구성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우리 학교 대학교육혁신원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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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소학회 콘테스트 열려, 유레카·씨리얼 대상 영예
2019.02.07 - 조회수 278
   ‘2018 동아리·소학회 콘테스트’가 열렸다. 동아리 부문에서 유레카가, 소학회 부문에서 씨리얼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콘테스트는 3일 오후 율곡관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학생들과 지도 교수, 박형주 총장과 조재형 학생처장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해 축하했다.‘2018 동아리·소학회 콘테스트’는 지난 2004년부터 진행되어 온 행사다. 학생들이 여러 동아리와 소학회에서 활동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 새로운 대학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에는 동아리 63개와 소학회 179개가 참가했고, 6명의 교수로 구성된 대학문화위원회에서 심사해 수상팀을 결정했다. 심사는 ▲창의성 ▲전문성 ▲진취성에 기준을 두고 진행됐다.동아리 부문과 소학회 부문으로 나누어 각각 20팀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졌다. 박형주 총장이 직접 시상하고 축하인사를 전했다. 동아리 부문에서는 유레카가 대상을 받았다. 발명·아이디어 동아리인 유레카(지도교수 조위덕)는 지난 1987년 설립되어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소학회 부문에서는 심리학과 소속 씨리얼(지도교수 김경일)이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씨리얼은 광고 및 소비자 심리에 대해 공부하고 활동하는 소학회다. 대상 팀에게는 상금 70만원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박형주 총장은 축사를 통해 “대학시절 아마추어천문회 서클에서 활동하면서 여러 추억을 쌓은 경험이 있다”며 “전공 공부와 같은 학업도 중요하지만 마음이 끌리는 일에 참여하면서 친구들과 유대를 쌓는 것도 대학시절의 아주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고 말했다.이어 “인생의 보석 같은 시기를 보내고 있는 여러분에게 대학에서의 동아리 활동은 분명 삶을 더 풍요롭게 해주는 하나의 경험이 될 것”이라며 “재미난 대학생활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동아리 부문 수상팀>금상 :  PTP 호완 5분쉼표 은상 : 호우회 샘터야학 소금꽃 ATOM동상 : GLEE AD,BRAIN 새봄 2.5G 카포장려상 : BUT 아몽극회 드롭인 C.OB.E 산악부 늘사랑 아미 <소학회 부문 수상팀>금상 : ABN 시숲 AFEC은상 : 노루막이 A.N.S.I Whols 사회과학연구회동상 : HaMer 샘N샘 A.P.C 범인 SAFARI장려상 : 구사모 A-TRIZ M&S 아세콘 터지기 아프로 머스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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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센터' 설립을 위한 공청회 참석
2019.02.07 - 조회수 263
‘빅데이터 센터’ 설립을 위한 공청회가 4월 26일 오후 성호관에서 열렸다. 공청회는 빅데이터 관련 연구자들이 정보를 공유하고 센터 설립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공청회에는 빅데이터와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연구를 하고 있는 교수 70여명이 함께 자리했다. 전자공학과, 미디어학과, 소프트웨어학과 등 정보통신대학 교수진 뿐 아니라 경영대학, 약학대학, 의과대학 교수들도 참석했다. 박형주 총장과 오성근 연구정보처장을 비롯한 보직 교수들도 참여했다.행사는 연구정보처장의 개회사로 시작해 ▲참석자의 연구 주제 소개 ▲센터 설립에 대한 토론 순으로 이어졌다.토론자로는 대학원 데이터사이언스학과 신현준 학과장과 정재훈 교수, 이범진 약대 학장, 강주영 교수(경영학과), 박범 교수(산업공학과), 윤덕용 교수(의과대학)가 참여했다. 토론은 빅데이터 센터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이번 공청회는 빅데이터 관련 연구자들을 한 자리에 모아 연구 활동과 관심 분야를 공유하고 시너지 창출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연구자와 학과 별로 분산되어 있는 데이터베이스 수집과 운영 작업을 어떻게 개선, 효율성을 갖춰갈 것인지 또 공동 연구나 융합 연구를 어떻게 활성화 할 수 있을지 논의의 물꼬를 트기 위해서다.박형주 총장은 “교수들이 가까운 거리에서 비슷한 연구를 하고 있음에도 서로를 잘 모르고 지내는 경우가 많아 안타깝다”며 “같은 주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연구자들이 서로 교류할 수 있도록 지원해 다양한 규모, 다양한 단계의 협력이 가능하도록 돕고 싶다”고 말했다. 박 총장은 “빅데이터를 시작으로 에너지, 블록체인 분야 등에서 교류의 장을 꾸준히 만들어갈 계획”이라며 “공동 연구에 대한 어려움이나 답답함이 있다면 언제든 총장실의 문을 두드려 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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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연구상·아주우수논문상 시상식
2019.02.07 - 조회수 342
‘2017 아주 연구상·아주 우수 논문상’ 시상식이 4월 19일 율곡관 영상회의실에서 열렸다. 연구에 매진해온 우리 학교 교수 5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우리 학교는 우수 연구자에 대해 ▲아주 연구상(Ajou Research Awards) ▲아주 우수 논문상(Ajou Publication Awards)으로 나누어 시상하고 있다. 아주 연구상은 연구 실적을 정성·정량 평가해 율곡·다산상이라는 이름으로 시상한다. 아주 우수 논문상은 한 해 동안 발표된 연구 논문을 저널의 인용 지수(Impact Factor, 기준은 JCR에 따름)에 따라 5개 등급으로 나누어 시상한다. 우리 학교 소속의 연구자가 제1저자나 교신저자로 참여한 모든 논문이 심사 대상이 된다. ‘2017 아주 연구상’은 다산상 부문만 수상자를 배출했다.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논문을 펴낸 연구자(이공계 2명, 인문계 2명)들이 다산상 수상자로 뽑혔다. ▲박익모 전자공학과 교수 ▲이범진 약학과 교수 ▲김은하 심리학과 교수 ▲원동철 금융공학과 교수가 그 주인공이다. 이 부문 수상자들에게는 상금 200만원이 주어졌다.‘2017 아주 우수 논문상’은 월드 클래스 프라이즈(IF 30이상)를 비롯한 5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배출했다. 월드 클래스 프라이즈의 영예는 이지은 교수(물리학과)와 심태섭 교수(화학공학과)에게 돌아갔다. 부상으로는 연구비 1200만원이 주어졌다. 이지은 교수는 <네이처 매터리얼스(IF 39.737)>에, 심태섭 교수는 <네이처 나노테크놀로지(IF 35.267)>에 논문을 등재했다. 인용지수 3%에 해당하는 논문을 펴낸 교수들을 대상으로 하는 실버 프라이즈에는 권오필 교수(응용화학생명공학과)를 비롯한 13명(논문은 15편)의 교수가 선정됐다. 브론즈 1 프라이즈(인용지수 5% 이내)에는 고정길 교수(소프트웨어학과)를 비롯한 18명(논문은 32편)이 수상자로 뽑혔다. 브론즈 2 프라이즈(인용지수 10% 이내)에는 강대식 교수(기계공학과)를 포함한 28명(논문은 34편)이 선정됐다. 실버 프라이즈 수상자에게는 상금 500만원, 브론즈1과 브론즈2 수상자에게는 각각 300만원, 1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동일 연구자가 복수로 해당 기준의 논문을 등재한 경우, 상금은 제한 없이 중복 지급된다. 이날 시상식은 오성근 연구정보처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박형주 총장이 직접 상패와 부상을 수여했고 오영태 산학부총장과 김혜선 대학원장을 비롯한 보직 교수들이 함께 참여해 수상자들을 격려했다.박형주 총장은 “아주대학교의 ‘연구 스타’들을 만나게 되어 영광”이라며 “오늘 수상을 축하 드린다”라고 전했다.박 총장은 이어 연구와 교육이라는 두 가치를 바라보는 대학들의 자세에 대해 언급하면서 “미국 스탠포드대학 관계자가 교육(teaching)과 연구(research) 중 하나를 택일하기 보다는 대학이 ‘배움의 장(learning institution)’으로서의 역할을 해야 한다고 언급한 것이 인상적이었다”며 “우리 대학도 마찬가지로 두 영역이 함께 움직이며 발전하기를 바라며, 앞으로 신임 교원 선발에서도 연구력을 최우선으로 염두에 둘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17 아주 연구상-다산상>박익모_전자공학과  이범진_약학과  김은하_심리학과  원동철_금융공학과<2017 아주 우수 논문상># 월드 클래스심태섭_화학공학과 이지은_물리학과# 실버 최영만_기계공학과 윤현철_응용화학생명공학과 최권영_환경안전공학과 권오필_응용화학생명공학과 좌동경_전자공학과 홍영대_전자공학과이교범_전자공학과 안영환_물리학과 김환명_화학과(2편) 임창수_화학과(2편)김유권_화학과 최상돈_생명과학과 진효언_약학과# 브론즈 1 권오필_응용화학생명공학과(2편) 박기동_응용화학생명공학과(4편) 김종현_응용화학생명공학과(3편) 김상욱_응용화학생명공학과 김용성_응용화학생명공학과 김은하_응용화학생명공학과 한승용_기계공학과 서형탁_신소재공학과(5편) 김순태_환경안전공학과 이교범_전자공학과 박성진_전자공학과 고성길_소프트웨어학과(2편) 노병희_소프트웨어학과 임재성_소프트웨어학과 김강석_사이버보안학과 이기정_수학과 장혜영_화학과 박희준_대학원 에너지시스템공학과(4편)# 브론즈 2 최권영_환경안전공학과 권오필_응용화학생명공학과 박기동_응용화학생명공학과(2편) 김용성_응용화학생명공학과 강대식_기계공학과 김문석_응용화학생명공학과(2편) 유태현_응용화학생명공학과 이분열_응용화학생명공학과 이성주_산업공학과 조인선_신소재공학과(3편) 김환명_화학과(2편) 임창수_화학과 김유권_화학과 장혜영_화학과 김성환_물리학과 김승주_화학과 김주민_화학공학과 김창구_화학과 박지용_물리학과 이상운_물리학과 최수영_수학과 전상민_약학과 박희준_대학원 에너지시스템학과(3편) 안광준_대학원 에너지시스템학과 정재성_대학원 에너지시스템학과 정재훈_대학원 데이터사이언스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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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꿈꾸는 젊음 위한 공간 - ‘메이커 스페이스’ 개소식 참석
2019.02.07 - 조회수 400
창업 지원을 위한 ‘메이커 스페이스’ 개소식이 4월 11일 오후 캠퍼스플라자에서 개최됐다. ‘메이커 스페이스’는 창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구축된 특별한 공간이다.메이커 스페이스는 캠퍼스플라자 3층에 마련된 총 340.1㎡의 공간으로 3D프린터를 비롯해 시제품 제작 장비 50종을 갖추고 있다. 시제품 설계에 필요한 2D와 3D 설계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시제품 제작을 위한 3D프린터와 3D스캐너, 레이저커터와 진공성형기를 비롯한 기계 가공장비들도 들어와 있다. 이용자들을 위해 각종 공구와 작업대, 팀 미팅 공간도 마련됐다.우리 학교 학생들과 타 대학 학생들, 일반인들도 이용 가능한 공간인 메이커 스페이스는 여러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유쾌한 4차산업 기술 특강’으로 ▲3D프린터 활용 시제품 제작 실습 ▲아두이노 활용 사물인터넷 체험 ▲아두이노와 드론 융합이 마련된다. 또 장비 사용과 관련해 ‘메이커 서포터즈’를 운영, 학부생 멘토가 메이커 스페이스에 상주하면서 1대1 멘토링을 돕는다. 그밖에 여러 교육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된다.더불어 창업 아이템의 실제 사업화를 돕기 위해 예비 창업자를 모집해 최대 1억원 한도에서 자금을 지원하고 맞춤형 교육과 전문가 멘토링을 운영할 계획이다.아주대학교 메이커 스페이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사람은 누구나 아주대 창업지원단 홈페이지(http://changup.ajou.ac.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박형주 총장과 홍만표 창업지원단 단장을 비롯한 우리 학교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해 축하했다. 박철균 창업지원단 부단장은 참석자들에게 ‘메이커 스페이스’ 조성 경과와 현황을 발표했다.박형주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노키아로 대표되던 나라 핀란드가 이제 전투적 창업 국가로 변모하는 모습을 인상적으로 보고 있다”며 “결국 사람들의 마인드가 바뀌는 것이 제일 중요한 부분이며, 우리에게도 변화의 기회가 남아있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박 총장은 “우리 학생들이 아주대 메이커 스페이스에서 아이디어를 갈고 닦아 성공한 창업가가 되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면서 학교가 도울 수 있는 것이 있다면 물심양면 성의껏 돕겠다”라고 덧붙였다.우리 학교는 지난 2016년 중소기업청 주관 ‘크리에이티브 팩토리 지원사업’에 선정된 데 이어 올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주관기관’으로 뽑혀 학생들의 창업 지원에 나서고 있다. <메이커 스페이스에서 열린 3D프린팅 교육> <3D프린터가 시제품을 제작중인 모습><학생들의 작업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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